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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파병 병사의 유가족들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앞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조선중앙통신과 노동신문에는 29일 보훈 행사에 참석한 유가족들의 사진이 여러 장 공개됐다.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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