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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6년 니시자키 마사오 일반사단법인 호센카(봉선화) 이사가 간토 대학살 관련 증언을 모아 발간한 '간토대지진 조선인 학살의 기록'. '간토대지진시 학살된 조선인의 유골을 발굴해 위령하는 모임'이 1982년 조선인 희생자의 유골을 찾기 위해 도쿄 아라카와 하천 부지에서 발굴 중인 사진이 실려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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